한 승 재

                    중학교 2학년

 

 

                                                                          [AI006 처음으로]       [AI006 게시판]   

 

 

  

 

  

 

                                               

 

 

     첫날~!

  오늘은 평소 보다 조금 일찍 일어났다. 왜냐하면 오늘은 드디어 유럽여행을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샤워한 다음 난 옷을 입고 짐을 한번 체크 한 후! 우리는 택시를 타고 인천공황으로 GOGO! 거기엔 벌써 와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럼 도대체 먼저와 있는

사람들은 몇 시에 일어 낮 는 지.. 잠도 없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사람들을 기다리다보니 어느새 모두 모였다. 이렇게 모인 우리들은 짐을 보낸 후 출발을 위한 기도를 했다.

    그 후 조별로 모여 점심을 먹은 후 우리들이 탈 비행기 앞에서 모였다. ᄏᄏ 지각생들은 혼났지. 드디어 우리들은 비행기를 탔다!!

  오랜만에 타는 비행기~그러나 비행기는 나의 기대를 저버리고 엄청나게 지루하고 엉덩이에 쥐가 날 만큼의 시간! (12시간ㅡㅡ) 이라는 엄청난 고난으로 답했다. 그렇게 긴 시간을 여행하고 파리에 도착한 우리들은 다시 오스트리아 비행기로;; 아! 2시간~ 내 생에 그렇게 긴 2시간은 처음이다. 우리는 목적지인 비엔나에 도착!!! 정말로 그 기쁨은 아무도 모를 것이다. ^^ 이렇게 도착한 후 우리의 파비오를 만났다! 그리고 나서 비엔나 정통 식사를 먹었는데....... 햄이 무식하게 짰었다. 그래도 맛은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우리가 묵을 호텔 도착!! 그곳에서 우리는 처음으로 친해졌다.

 

 

     둘째 날~!

  오늘은 두 시간 잤나?? 그래도 피곤하진 않았다. 다 자고 있는 동안 나와 동현이와 새벽에 나와서 산책하며 새벽의 풍경들을 찍었다 ᄏᄏ 밖으로 나오자 엄청난 추위가 우리를 반겨주는데 전혀 반갑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는 목사님을 발견!! 그 후 밥을 먹으로 직행!!!!

  밥을 먹은 후 우리는 다시 버스를 타고 시내구경을 하면서 요한 스트라우스 2세 공원을 갔다. 요한 스트라우스 동상을 보았는데, 녹이 슬까봐서 도금을 해놓았다. (난 그 순간 맘속으로 이런 생각을설마! 순금은 아니겠지 생각을 하였다.^^)

  그곳을 관광한후 우리는 다음 목적지인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을 구경한 후 성 슈테판 성당에 갔다. 그곳은 정말로 웅장했다. 다음으로 쉔브룬 궁전, 정원을 관광하였다. 도착한 후 보자마자 엄청 멋있다. 이런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였다.

 

  그 후 우린 짤츠부르크로 갔다. 가는 동안 신기한 것들을 많이 보았다. 우리나라에 없는 전차를 보았다. 타보고 싶었는데... 그날 밤은 아주 재미있었다. 밤에 우리는 거의 한군데 모여서 잤나?!!?

 

 

     셋째 날~!

  ‘오~이쯤되니까 이 넘치던 체력에도 조금 무리가 가는데.. 그래도 잘해야지 ᄏᄏ’

우리는 사운드 오브 뮤직을 찍었던 미라벨 정원에 갔다. 그곳은 눈으로 덮여져있었다. 하지만 눈으로 덮여 있던 것도 멋있었다.  다음으로 요새거리를 보았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요새거리는 생각이 안난다. 하지만 그 거리안에 모차르트의 생가가 있었고 그것을를 보는 날이 왔다!! 모차르트생가 안에는 모차르트에 대한 많은 것들이 있었다.

 

 

 

 

    넷째 날~!

  베니스에 왔다!! 온 사방이 완전히 물로 덮여 있었다!! 우와!! 작살이었다. 그곳에서 운하를 보았다. 그리고 그곳에서 산마르코 성당을 보았는데 거기는 완전히 온통 순금으로 박혀져있었다. 완전히 삐까 뻔적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산마르코 광장에서 엄청난 숫자의 비둘기를 보았다. 완전히 비둘기 속에 파묻혀 있는 줄 알았다. 거기서 비둘기 먹이를 사서 손위에 놓았더니 비둘기들이 내손에 올라와서 먹이를 먹는데 느낌이.. ᄏᄏ 신기했다. 갑자기 어떤 사람이 눕더니 자기 옷에 먹이를 놓자 비둘기들이 옷 위에 올라와서 먹이를 먹었다.     그리고 나서 우리들은 택시(배)를 타고 베니스를 구경을 했다. 완전! 좋았다!

베니스 관광을 마치고 밀라노로 갔다. 그곳에 있는 밀라노 두오모와 스칼라좌등 많은 것 들을 보았다. 그리고 숙소에 들어와서 잤다. 오늘은 목사님의 생신이기도 했다. 목사님 생신 축하드려요!!! ^^

 

    다섯째 날~!

  피렌체를 관광했고 미켈란젤로 언덕에서 멋진 사진을 찍었죠.

 

   여섯째 날~!

  오늘은 드디어 폼페이에 가는 날이다. 난 꼭 한번 그곳에 있는 시체를 보고 싶었다. ᄏ

잔인한가?? 그래도 그곳에 있는 시체를 보니까 그 당시의 잔혹함을 한번에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 있는 사회시간에 말로만 듣던 로마의 공중목욕탕을 보았다. 지금과 별다를 바 없이 좋았다. 냉탕 그리고 열탕 심지어 싸우나까지.. 대단하다는 생각인 저절로 들었다. 그리고 그 길가를 보니 마차가 다녔다는걸 한눈에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거기에 버려진 개가 있었는데 너무 불쌍해서 초콜릿 하나를 주었더니 계속 쫓아 왔다. 순간 쫄았다!!!

마지막으로 그곳에서 스파티게티를 먹었는데 맛있었다. =ᄆ= 또 먹고싶당~~~~

 

   일곱째 날~!

  오늘은 제일 많이 돌아 다녔다.ㅠㅠ 다리 부러지는 줄 알았다. 우리는 콜로세움의 전경을 보았는데 너무 멋있었다. 그 당시의 원형경기장은 너무나 우수했다. 그리고 거기에 가기 전에 난 어느 운동장 같은 곳에서 거기 사람들과 달리기를 했다.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진실의 입에서 난 왠지 손이 잘려 나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입에 제대로 손을 못 집어 넣었다. (겁이 많은건가??)

  오전에 트래비 분수를 보러 갔을 때 젤라토를 먹었던 기억이 계속 난다. 또 먹고 싶다.

 

 

    여덟째 날~!

  오늘은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하던 자유 관광의 날이다. (자유란 말과 달리 우리끼리 다니지는 못해 아쉬웠다.) 오늘은 로마의 지하철을 타보았다. 왠지 모르게 작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우리는 다시 트래비 분수쪽에 가서 젤라토를 먹고 어느 백화점 같은 곳에 들어가서 가족들의 선물을 샀다 그런데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영어를 못해서 조금 고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 선물을 다 살 수 있어 감사하다. 그런데 집에 와 보니 내 것은 없었다.

  팀내에 사정이 생겨 우리는 조금 일찍 숙소로 돌아왔다. 하지만 괜찮다. 오늘은 뭐 잠을 30분잤나?? ᄏᄏ 마지막 날 이어서 잠을 안잤다. ᄏᄏ

 

 

     마지막 날~! (ㅠㅠ)

  어느새 시간이 지나 나의 여행이 막을 내릴 마지막 날이 왔다. ㅠㅠ 오늘은 마지막으로 로마의 카타콤베에 갔다. 그곳에는 예전에 만들어 졌던 땅속의 무덤들과 예배 보는 곳도 있었다. 그런데 그곳에 온 일본인 관광객이 남몰래 더 아래층으로 내려가 그곳에서 길을 못 찾고 죽었다. (므흣?)

  그리고 우리는 다른 것들도 보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야 했다. 솔직히 타고 싶지는 않았다. 장작 12시간 비행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에 도착했을 때 신기했던 것은 도착 10분 남은 것이다. 비행기 안에서 무엇하며 시간을 보내나 했는데 잠깐 졸았던 것이 12시간 정도 잤던 것이다.  

  인천 공항에 무사히 도착한 후 우리는 다시 해어졌다. 하지만 우리들은 이 모든 기억들은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을 것이다!!